환경교육과 함께 하는 정크아트&업사이클링

  • 이지환
  • 22-09-13 23:21
  • 94회
  • 0건

  • 두둥~ 기나긴 방학이 지나고  
    한달 사이 훌쩍 커버린 아이들과 함께 오랜만에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
    앞으로 하고 싶고, 해보고 싶은 수업들을 이야기 한다.
    '친구들이 원하는 수업을 만들어 줄수 있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' 
    아이들이 가기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. .시간 가는줄 모르는 우리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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